[해외] 로렌 메브리
날짜 : 2016-01-14 (목) 14:23 조회 : 1435



Lauren Mabry




My sculptures and dimensional paintings are made of glazed ceramic

; they are abstract, emotional objects wrought with bold, colorful marks.

 I am an intuitive risk-taker with a keen attraction to movement and material.

 I exploit the intrinsically perplexing nature of glaze; it is lively and seductive.

나의 조각들과 그림들은 유약이 입혀진 도자기로 제작되었다.

내 작품들은 선명하고 화려한 얼룩들로 이루어진 추상적이고 감정적인 오브제이다.

나는 움직임과 물질에 대한 예리한 매력에 대한 직관적인 모험가이다.

나는 생동감있고 매혹적이며 예측할 수 없는 유약의 자연적인 특성을 이용한다.

 

 

The clay forms I produce to paint are elemental- cylinders and basic curves-

 allowing the highly pigmented glazes to clash and resound with a kind of musical timbre,

flowing with movement, creating rich, hypnotic tones and textures.

나의 그림의 바탕이 되는 형태는 실린더나 기본적인 커브를 가진 형태로 매우 기본적이다.

그 위에 마치 뮤지컬 음색처럼 움직임에 따라서 다채로우며 최면을 거는 듯한

색조와 질감을 생성해주는 고채도의 유약의 충돌과 어우러짐에 의해 나의 그림이 만들어진다.

 

 

I revel in the moments of uncertainty as I close and open kilns.

Working with a calculated level of openness, I am aware of the transformative,

capricious nature of ceramics. It is not uncommon for me to capitalize on broken,

fragmented, or otherwise considerably 'flawed' work.

나는 가마문을 열고 닫을 때의 그 불확실한 순간을 즐긴다.

개방의 수위에 대해 여러 가지 계산을 연구하면서, 나는 도자기의 변형되고,

변덕스러운 성질을 알게 되었다. 내가 깨어진 조각 이나

결함이 있는 작업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Compelled by color and surface, I grapple with abstraction.

I work from within, painting with glaze:

 an inherently complex, transformative material.

I'm discovering the degree to which __EXPRESSION__ involves thought versus action.

 Before the firing, glazes are thick, chalky,

unrecognizable colors as I layer them over the form.

Despite their appearances, I apply them almost automatically,

envisioning the reactions that will happen in the kiln as they transform to a bright,

liquid like end result. My command of the material lets me paint

as if I'm seeing the finished surfaces.

색감과 표면을 통해서 나는 추상을 표현하려고 한다.

나는 본질적으로 복잡하고 변형이 가능한 재료인 유약을 이용하여 채색한다.

나는 어떤 표현방법이 적절한지 발견하는 중이다.

소성을 하기 전에, 형태 넘어로 마치 레이어처럼

아래의 색상을 알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유약을 두껍게 바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유약이 가마 속에서 액체가 되어 결과물이 될 때,

어떻게 반응하고 변할지 구상할 수 있다.

재료에 대한 나의 지식은 내가 완성된 표면을 보고 있는 것처럼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준다.

 

I formulate my glazes from purified materials

in order to have full control over their saturation and surface quality.

A very critical investigation lies in the territory between my technical mastery

and my ability to relinquish control to the process.

The contradictory nature of unconscious play and

calculated chemistry manifests in the work,

and I leave traces of the process as evidence of my experience.

The transformational ceramic process adds another layer of content to

 the idea of abstraction; that is what holds my interest.

나는 작품 표면의 완성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정제된 재료로 부터 나의 유약을 만들 수 있다.

매우 중요한 연구는 나의 기술력과 과정을 컨트롤하는 능력 사이의 영역 안에 놓여져 있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행위와 계산된 화학적 성질의 두 모순적인 본성은 작품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나는 내 경험을 기반으로 해서 과정의 흔적을 남긴다.

도자기 작업의 변형되는 과정의 단계는 추상에 대한 나의 아이디어의 또 다른 단계를 더해준다.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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