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로베르토 루고
날짜 : 2016-03-25 (금) 10:48 조회 : 1471



Roberto Lugo





I am a potter, activist, culture-maker, rapper, poet, and educator.

All of these roles that “I am” are rooted in my childhood.

Having had no formal music or art education as a child,

I often practiced table drumming and writing hip-hop lyrics ,

as it was customary to “battle rap” during lunch times. Instead of art class,

 I drew in my composition book, and marked every wall that I could.

 “Graffiti” was a way to get my name into the community,

to attain a local fame that satisfied my desire for an accessible past time.

나는 도예가이자, 운동가, 문화를 생산하는 사람이며, 동시에 래퍼, 시인, 교육자이다.

나라는 존재의 이 모든 역할들은 나의 어린 시절에 뿌리를 두고 있다.

어린 시절에 정식으로 음악, 미술 교육을 받아보지 않아,

나는 테이블에서 드럼을 치거나 점심시간 동안 배틀 랩을 하는 것이 관습적이어서 힙합 가사를 쓴다.

 미술수업 대신에 나는 작문하는 노트에 그림을 그렸고,

내가 낙서할 수 있는 벽이란 벽은 모두 낙서를 했다.

 “그래피티는 나의 여가시간에 대한 나의 열망을 충족시켜 줌과 동시에 지역적 명성을 얻은,

이 공동체에 나의 이름을 알리게 한 방법이다.

 

I am from the ghetto; self-referentially I am a ghetto potter.

The word ghetto can be seen as a negative

but I equate “ghetto” with the word “resourceful.”

My father would convert washing machine engines and tin can lids into shredders.

These were fused into large food processors that

 could make large amount of a base used to make Puerto Rican food.

 This food was sold and the money sent to indigent communities of the Dominican Republic.

 This transformative act of turning trash into treasure

has driven me to be the artist I am today.

나는 빈민가 출신이다. 다시 말하자면 나는 게토”(빈곤한 고립된)도예가이다.

게토라는 단어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는 게토라는 단어를 풍부함과 동일시한다.

나의 아버지는 세탁기 엔진과 주석 깡통을 개조해 분쇄기를 만들곤 하셨다.

이것들은 큰 푸드 프로세서(믹서기처럼 생겼는데 믹서보다 기능이 많은 조리기구)에 들어가서

푸에르토리코 음식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었다.

이 음식을 팔고, 그 돈으로 도미니카 공화국의 토착 공동체에 보냈다.

쓰레기를 보물로 만드는 이런 변화의 행위는 지금의 나라는 예술가를 만드는데 큰 일조를 했다.

 

Although my history is filled with adversity, racism and sheer bad luck;

I celebrate these moments in my work, I could not make art without

 the experiences they have offered to me.

The act of making pots is a similar process of transforming the ground

we walk on into something we eat from; we prize;

we search all day for the perfect spot to put it on display.

In many ways this relationship from tragedy to triumph is a metaphor for my life’s story.

나의 일생은 역경, 인종차별, 순전한 불운 등으로 가득하지만;

나는 이런 순간들을 내 작업을 통해 기념한다.

나는 발생하지 않았던 경험이 존재하지 않으면 작업을 할 수 없다.

()작업을 하는 것은 우리가 걷는 이 땅을 먹는데 사용하거나,

소중하게 여기고, 전시를 위해 완벽한 장소를 온종일 찾아다니는 것으로 바꾸는 과정과 비슷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비극에서 성취로의 관계는 나의 삶의 이야기에 대한 은유로 표현된다.

 


My life’s story takes shape in the form of teapots, poetry,

murals,rap, artist talks, and sheer acts of activism.

I teach communities to make mosaic murals that pay homage to

 those killed in their neighborhood streets;

promoting equality by exhibiting the same respect for the lost people of the ghetto

 in the same way Christian saints were paid tribute in renaissance Italy.

It takes courage to talk about what happens behinds closed doors.

When I speak of my experience, someone might say,

“I didn’t know anyone else went through that or felt that way too”.

내 인생 이야기는 티팟, , 벽화, , 아티스트 토크,

그리고 순전히 행동주의로서의 움직임으로 형상화된다.

나는 사람들에게 그지역의 살해당한 사람들을 오마주하는 모자이크 벽화를 제작하는 것을 가르친다.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성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빈민가에서 죽은 사람들에게도 같은 존경을 표하게 하면서 평등에 대해서 장려한다.

사람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는 것에 대한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나의 경험을 이야기할 때,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그걸 경험했는지, 아니면 그렇게 느꼈는지 몰랐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다.

 

 

Today my graffiti is defacing adversity.

 I am a composite of my experiences; on the wheel in my studio

 you will find a variation of a Woody Guthrie quotation,

“This Machine kills Hate”, There I play hip-hop music, burn sticks of Indian incense,

sip Puerto Rican Malta, and thumb through books on historic Royal porcelain.

My experiences as a poor, brown kid from the ghetto are my 22 years of research which

 inform my version of Puerto Rican American history.

With my education in critical theory, art education, art history,

and studio art I have developed a studio practice

 that fluidly communicates with diverse audiences.

I bring art to those that don’t believe they need it to see it

and engage in deeper ways of knowing, learning and thinking.

오늘날 나의 그래피티는 역경이라는 것을 훼손하고 있다.

나의 경험들의 합성물은 바로 나라는 사람이다.

내 작업장의 물레에는 우디 구트리의 명언의 변형인

이 기계는 증오를 없앤다.”라는 말을 볼 수 있다.

 물레에서 작업할 때, 나는 힙합음악을 틀어놓고, 인도 인센스를 태우고,

푸에르토리코 말타차를 마시며, 역사적인 로얄 포슬린에 대한 책을 읽는다.

빈민가에서 온 가난한 유색인종 아이로서의 나의 경험은

푸에르토리코계 미국인의 역사에 대한 22년간의 리서치인 셈이다.

비평이론, 미술 교육, 미술사, 그리고 조형실기에 대해서 교육받으며

나는 다양한 범주의 관객들과 유동적으로 소통하는 작업을 발전시켜왔다.

나는 예술을 볼 필요가 없다고 느끼거나, 더 깊이 알거나, 배우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가져온다.






5.png

2345382_orig.png

18_Roberto_Lugo_Contemporary_ceramic_art1.png

Roberto-Lugo-Cups.png

Roberto-Lugo-Vessels.png

Lugo_OlDirtyBastardandSojournerTruth01.png

Lugo_RobertoLugoandCelinaAyala01.png

21_Roberto_Lugo_Contemporary_ceramic_art1.png

c615a207e4ef82fd55826c282c05bf3a.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