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스 앤터맨
날짜 : 2016-04-19 (화) 10:20 조회 : 1798




Chris Antemann







Inspired by 18th C. porcelain figurines, Chris Antemann’s work employs a unity of design

 and concept to simultaneously examine and parody male and female relationship roles.

18세기 피겨린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스 안테맨의 작업의 컨셉은

남성과 여성의 역할 관계에 대한 시험임과 동시에 패러디이다.

Characters, themes and incidents build upon each other, effectively forming their own language that speaks about domestic rites, social etiquette, and taboos.

캐릭터와 테마, 사건들이 서로를 강화시키면서, 효과적으로 그들만의 언어를 형성해

내부적인 의식, 사회적 예절, 그리고 금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Themes from the classics and the romantics are given a contemporary edge;

elaborate dinner parties, picnic luncheons and ornamental gardens

set the stage for her twisted tales to unfold.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에서 온 테마에 동시대적인 부분을 보여준다;

정교한 디너파티, 야외 오찬과 장식적인 정원이 그녀가 변형한 이야기들을

공개하는 배경으로 자리한다.

 

The pieces Chris is making in the Meissen Art Campus use the literary technique of a frame

 narrative, a story within a story, to build relationships and create layers of information

between the sculptural aspects and the painted surfaces.

메이슨 예술 캠퍼스에서 크리스가 만드는 작품들은 스토리 안에 스토리가 있는 액자식 구성이라는

문학적 기법을 사용해 조각적 면모와 채색된 표면 사이에 관계성을 겹겹이 정보를 만들어낸다.

The main story is presented in the guise of the 18th century porcelain figurine as a context,

 which frames a parody or second narrative between the sculpted characters.

이야기의 중심은 18세기 피겨린을 가장해서 하나의 문맥으로 제시되며,

만들어진 인물들 사이에 패러디나 두 번째 이야기를 구성한다.

Other stories and in many cases, the sources of inspiration for the piece

are painted into the scene in elaborate detail.

다른 이야기들과 또다른 경우에, 작품을 위한 영감의 원천은 정교한 디테일로 채색되어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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