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ay-클레이아크」展
장소 : 김해공항 국내선(3F 일반대합실)
날짜 : 2018-10-08 (월) 11:56 조회 : 124
기간 : 2018. 08. 08(수) ~ 2018. 10. 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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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찾아가는 미술관 : 김해공항

Replay-클레이아크」展

 

  ○ 전 시 명 :  「Replay-클레이아크」

  ○ 기    간 : 2018. 8. 8(수) ~ 10. 10(수)

  ○ 장    소 : 김해공항 국내선(3F 일반대합실)

  ○ 참여작가 : 고우정, 손현진

  ○ 전시작품 : 도자설치작품 3점

  ○ 주최․주관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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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의도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찾아가는 미술관’이라는 타이틀로 공항 전시를 시작한지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예술을 위한 장소인 미술관에서 여행의 설렘을 품은 공항으로 옮겨져 선보이는 올해의 작품은 2018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소개되었던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Replay-클레이아크」에서 다시 선보여지는 고우정, 손현진 작가의 작품이 여러분의 여행의 즐거움은 두 배로 늘리고 여행의 피로는 반으로 줄이는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전시가 여러분이 클레이아크로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작가소개

     - 고우정  

도예를 전공한 고우정 작가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나라의 전시에 참여 하였습니다. 오랜 타국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작업을 시작한 곳이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입니다. 작가는 ‘감정의 자화상’이라는 이야기를 ‘흙’이라는 소재로 작업합니다. 세라믹창작센터 입주작가전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소개된 ‘그렇기 때문에, 지탱하다’는 작가가 겪은 다양한 심리상태들이 원동력이 되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손현진  

2018년 지역작가조명전 <흙에서 난 용자>에 소개된 손현진 작가는 김해에서 가야토기와 분청도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대표작은 어릴 때 텔레비전에서 보아오던 로봇을 흙으로 조립하듯 만든 로봇 다관(茶罐) 시리즈입니다. 작은 로봇도 쓰임이 있듯 그는 생활에서 사용가능한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